가격표가 없다? 팔지 않고 선물만 하던 코랏 고양이 | 냥톡 진실 한 방 #고양이 #고양이품종 #냥톡 #猫 #猫の品種 #貓咪 #貓咪品種
팔지 않고 선물로만 주고받던 고양이가 있다는 사실, 알고 계셨나요?
태국에서 코랏은 ‘시 사왓’이라 불리는 행운의 고양이입니다. 신혼부부나 귀한 사람에게 한 쌍을 선물하는 전통이 있었고, 근래까지도 팔지 않고 선물로만 주고받았습니다.
1889년과 1896년 코랏은 영국 캣쇼에 ‘블루 샴’이라는 이름으로 나갔지만, 심사위원들이 생각하던 샴과 달라 외면받았고 1901년 무렵 자취를 감췄습니다. 1959년 미국으로 한 쌍이 건너가면서 다시 이어졌습니다. 정면에서 보면 얼굴이 하트 모양이고, 털색은 은빛이 도는 블루 한 가지만 인정됩니다. 새끼 때 호박색이던 눈은 두 살에서 네 살 사이에 초록으로 바뀝니다.
태국 고양이 7종 숏츠 시리즈 세 번째 편입니다.
7종을 한 편에 모은 롱폼 「태국 왕실 보물 고양이 7종」도 채널에서 볼 수 있습니다.
영상 속 장면은 AI로 재현한 이미지·영상입니다.
📚 참고 자료
· 위키백과 「Korat cat」
· CFA 「Korat」
이 영상은 위 자료의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직접 작성한 대본으로 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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